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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마을 특정마을에 집중... 다른 마을 활성화 방안 마련해달라”
삼척시의회(의장 정진권)는 6월 27일 제194회 삼척시의회 정례회를 개의하여 의원발의 조례안 “삼척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1건 및 집행기관 제출 조례안 8건 등 9건의 조례안을 원안가결하고 8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감했다.
지난 6월 26일 삼척시의회는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농촌지원과, 교육연구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상하수도사업소, 수산자원센터, 문화예술센터, 대이동굴관광센터, 해양관광센터 등에 대한 2017년도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이날 권정복 의원은 “새롬아파트 미분양 세대에 대한 임대전환 등 대책방안을 마련할 것”과 “대중교통 미운행지역의 희망택시 운영을 확대하여 벽지마을의 교통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영자 의원은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홍보 및 지속적인 추진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과 “임대가 제외되는 농기계 구매에 대한 지원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승국 의원은 “피서철 물사용량이 가장 많은 해수욕장 샤워장의 절수밸브 교체 및 음수대 수압 조절 등을 통해 물사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한동수 의원은 “농기계 임대후 농민들이 세차후 반납해야 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세차장 설치를 검토해 줄 것”과 “산양농산촌마을의 숙박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정정순 의원은 “농업인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생산성 있는 신소득작물 개발에 최선을 다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줄 것”과 “상수도 시설 정밀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6월 23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농정과, 축산과, 건설과, 도시과, 공원녹지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해양수산과, 산림과에 대한 2017년도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정훈 의원은 “교동 광진마을 진입로 개설사업은 교통량 및 경제성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추진해줄 것”과 “용화·장호지역의 개발행위허가를 계획적으로 추진하여 난개발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한동수 의원은 “도로에 중앙분리봉 설치시 주민들과의 사전협의를 통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써 줄 것”과 “장마철 홍수에 대비하여 장미공원의 피해예방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정순 의원은 “조속한 시일내 택시업계와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으로 택시 할증제가 폐지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과 “가로등의 조도 및 고장 등을 일제히 점검하여 우리시의 밝은 분위기 조성에 힘써줄 것”을 주문했다.
박영자 의원은 “정라초교~동두고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하여 일부 튀어나온 선형으로 사고의 위험이 높으므로 안전대책을 마련해줄 것”과 “어촌체험마을의 인기가 특정마을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다른 어촌체험마을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제안했다.
권정복 의원은 “폐광기금을 도로나 교량개설 등 기반시설 설치에 사용할 것이 아니라 주민 소득과 직결되는 사업에 사용할 것”과 “택지조성 사업시 읍면지역의 타당성도 함께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보도블럭 이력관리 조례를 개정하여 보도블럭 관리에 효율성을 기할 것”과 “가뭄에 따른 농사의 피해가 없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승국 의원은 “각종 공사 추진시 부서간 협의를 통한 우선순위를 정하여 진행해 줄 것”과 “개인주택의 담장을 허물어 주차장을 만들 경우 비용을 지원해주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6월 22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민원봉사과, 평생교육과, 환경보호과, 관광정책과, 특화산업과, 지역경제과, 안전총괄과, 자원개발과에 대한 2017년도 시정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이날 권정복 의원은 “한국남부발전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을 도계에서 생산되는 무연탄도 함께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줄 것”과 “쓰레기 매립장 주변 지원사업은 주민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는 효과적인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광우 의원은 “해상케이블카 개장 전에 부대시설 등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과 “토지 보상 협의시 최근 5년이내 인근 토지의 실거래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감정평가를 실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최승국 의원은 “삼표시멘트에서 사용하는 석탄재를 운반하는 대형트럭들로 인해 발생하는 도로파손 등은 사용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삼표시멘트에서 도로보수 비용을 부담하도록 요청해 줄 것”과 “환경 오염도 조사를 불시에 실시하여 조사에 정확성을 기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한동수 의원은 “한국가스공사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마을별 소득사업은 연내 사업확정 및 자체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과 “피서철을 대비하여 마을휴양지 관리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이정훈 의원은 “노후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다른 사업에 우선하여 빠르게 실시할 수 있도록 할 것”과 “도계지역의 추추파크, 유리조형 테마파크, 목재문화체험장 등을 관광 벨트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정정순 의원은 “대명리조트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로 인한 증산 주민의 피해에 대하여 철저한 원인규명과 장미축제 후 제기된 개선할 사항들은 잘 보완하여 내년에도 축제가 잘 진행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제안했다.
박영자 의원은 “개별공시지가 산정시 과세 산출의 정확한 지표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노력해 줄 것”과 “새천년도로 철책 제거 및 경관길 조성에 만전을 기해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