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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4일 오후4시부터 2층 회의실에서 7개부서 관계자 참석
동해시가 지난 7월 14일 오후 4시 부시장 주재로 경제활동 친화성 개선 2차 점검회의를 2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2017 경제활동 친화성조사’에 대비하여 부서별 부진지표에 대한 문제점 분석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개최됐다.
시는 지난 6월 1차 점검 회의시 개선 합의가 되지 못한 7개 과제에 대해 관계부서 담당자들과 법률전문가인 송무담당 등 20명이 열띤 토론을 벌여 기업과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을 주기 위한 제도적 장치 방안으로 4개 조례를 정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회의를 계기로 시는 상위법령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여, 타 자치단체와의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기업의 투자유치 환경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권순찬 감사담당관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책을 추진하여 기업과 지역이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하였다.
한편, 경제활동 친화성 조사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행정자치부에서 각 지자체별 규제 및 자치법규, 기업지원 시책 등 친기업 정책을 측정하여 기업하기 좋은 지역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지도에 표시하고 그 순위를 발표하는 것으로써 동해시는 2016년 조사에서 S등급으로 전국 43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