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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장면, 미로면 지역, 2019년까지 282억7천만원 투자
지방상수도 확장,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 급수난 해소
주거생활 안정 기반구축, 시민 물 복지향상 기여
삼척시는 농촌지역의 급수난을 해소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면지역인 하장면과 미로면 일부 지역에 대하여 시민의 물 복지향상으로 주거생활 안정의 기반구축과 지방상수도의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2019년까지 급수구역 확장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에서 추진하는 지방상수도 급수구역 확장사업은 하장면 일원(광동리외 5개리)에 총사업비 165억원을 투자, 취수시설(770㎥/일)과 정수시설(350㎥/일)을 설치하여 395가구에 수돗물을 공급계획이며, 미로면 일원(내미로리외 4개리)에 총사업비 115억원을 투자, 배수지 2개소(650㎥)와 가압시설을 설치하여 282가구에 안정적인 맑은 물 공급을 위하여 7월중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또한, 미로면 하정리 일대(하정리 2반, 상거노2리 3반)에 총사업비 2억7천만원을 투자, 급수관로 2,170m 설치하여 25가구에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9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비도시 지역인 농촌지역에도 안정적인 맑은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물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정주기반 개선을 위하여 앞으로도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확대하고,
기존 상수도 노후관 교체와 소규모 급수시설 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