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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어촌 건설에 젊음을 태우겠습니다”
“최첨단 해양구조물 통해 행복한 어민, 살기좋은 어촌 건설에 이바지 하고 싶어”
“인생 최대의 연구를 하겠다는 신념으로 기회의 장에 발 들인 것… 후회하지 않아”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는 해안 침식이 점점 커 지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훼손된 연안 환경 복원과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자체적인 개발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새누리산업 김상훈 사장을 만났다.
훤칠한 외모의 김상훈 (주)새누리산업 대표는 해외 유학파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바다를 개발하고 대자연의 힘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해양구조물 연구에 몰두해 있었다.
김 대표는 “이제 테트라포트로 대변되는 해양구조물의 페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면서 “단순한 소파형 구조물의 개념을 뛰어넘어 인간을 보호하며 친환경 소재로 바다를 풍요롭게 가꾸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첫인사를 건냈다.
기존의 해양구조물인 테트라포트는 파도에너지를 분산감쇄하는 소파기능만을 강조하면서 다른 효과를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로 인한 해양구조물의 침식으로 발생하는 재해와 안정성문제로 인한 인명사고, 알카리성 소재인 콘크리트로 인한 경관 및 환경문제 등 다양한 문제점을 이야기 했다.
수십년간 지속돼 온 기존의 해양구조물이 가지는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고 완벽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 김 대표의 얼굴에는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주)새누리산업의 친환경 기능성 잠재와 다기능 XA구조물은 신기술.신공법을 사용해 구조적 안정성은 물론 구조물 자체에 안정성을 확보했다.
(주)새누리산업의 친환경 기능성 잠재는 친환경 소재의 황토벽돌과 이형철근, ㄷ자 형강을 사용하고 하단부에기초를 설치, 정삼각형 삼각트러스 단일 구조체로 이미 해안침식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 받았다.
또, 뛰어난 안정성과 총중량 30톤 이상의 크기로 자유롭게 변형하고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김 대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이유로 나타났다.
특히, (주)새누리산업의 친환경 해양구조물은 세라믹소재와 철근, 콘크리트, 이형철근 등을 사용한 다기능 XA구조물로 하단부 저판에 부착된 기초와 블럭간 맞물림이 탁월한 안정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조물 사이의 공간과 다단계 파제벽을 활용하는 신기술을 적용해 파도의 굴절.교란에 따른 파도에너지를 단계적으로 저감시키는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으며 현재 동해안 지역에 설치돼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기존의 해양구조물에 비해 해양침식을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으며 구조물 배후의 높은 활용도와 수질개선 효과까지 나타나면서 각 지자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새누리산업 해양구조물은 시공이 편리하고 뛰어난 경제성에서도 찾을 수 있으며 기존의 해양구조물과는 달리 육상에서의 조립 제작으로 공사 기간 단축과 이미 기초가 부착돼 공사비 절감, 설치의 용이성도 큰 장점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타제품과 호환성이 탁월해 잠재, 이안재, 방파제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방향과 위치에 맞게 설치를 할 수 있어 공사기간의 단축 효과도 볼 수 있다.
설치 이후에는 유지보수가 어려운 기존의 구조물과는 달리 철근과 황토벽돌, 세라믹 콘크리트로 제작돼 하자발생이 적고 수중운반 고리가 부착되어 유지.보수에서 한 발 앞서고 있다.
이는 곧 경제적 측면과 육상제작으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 제작 투하기간의 단축으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새누리산업 해양구조물이 가진 최고의 강점은 환경친화적인 요소로 해양환경을 고려해 황토벽돌과 세라믹소재로 만들어져 해조류 착상이 되면서 바다 목장화, 수중생태계 조상 효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
정착성 어종인 해삼, 전복 등은 이런 효과를 힘입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어민소득 증대는 물론 해양환경 정화에도 상당한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해양구조물의 내부 공간은 스쿠버들에게 다채로운 다이빙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로 인한 해상도로, 해상공원의 환경이 조성될 경우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큰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새누리산업 김상훈 대표는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바다는 인류에게 있어 기회의 장이 되기도 하지만 섣부른 개발은 참혹한 재난으로 연결될 수 있다”며 “(주)새누리산업 대표로서 지난 2006년 친환경 해양, 토목 자재개발 연구소를 설립해 다양한 특허와 조달 등록으로 연구개발의 능력을 이미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주)새누리산업은 더 효율적인 해양구조물 제작을 위해 산학협력 및 전문 연구소와 손잡고 구조물의 기능적, 기술적인 면을 더해 최첨단 해양구조물을 생산 하는것이 목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우리가 살고 가꾸어야 할 바다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이 사업을 통해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바다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살기좋은 어촌건설에 이바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새누리산업의 김상훈 대표는 180cm 이상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까지 갖춘 해외 유학파로 여러 나라를 방문하며 해안 침식에 대한 연구와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심각해 지는 해안침식 실태를 점검하고 있었다.
김상훈 대표는 “모래가 사라지는 백사장은 우리나라 동해안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며 “지금부터라도 지자체에서 해안침식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하루빨리 변하는 지구 환경변화에 대응 할 수 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새누리산업이 해양구조물 분야에 적극적인 자세로 연구.개발해 만든 해양구조물이 타 지역은물론 전 세계 바이어들로부터 문의를 받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설명/ 더 향상된 구조물 연구를 위해 3D프린터로 출력한 해양구조물로 연구.(사진 위 3장) 입체 도면을 통해 해류의 차감 효과를 개선시키는 연구는 김상훈 사장의 가장 주된 연구 목적이다.(사진 아래 왼쪽 2장) 각종 특허증과 조달허가증은 (주)새누리 산업이 그동안 연구해 온 노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주)새누리산업 김상훈 대표가 업무를 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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