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평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정순애)와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원석)는 올해 봄 귀운동 소재 500평의 밭에 파종한 옥수수를 지난 7월 6일 남.여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수확하는 행사를 가졌다.
북평동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는 갓 수확한 옥수수 100박스를 현장에서 2만원에 판매하여 발생된 수익금 200만원을 기금으로 조성하였으며
향후 동절기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150박스 마련하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원석 북평동 새마을지도자 회장은“올해 처음으로 재배한 옥수수의 품질이 좋고 당도가 높아 판매가 잘 되어 기금조성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옥수수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가구 복지증진에 사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