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삼척시 미로면 천기리 천기 2터널 입구에서 1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삼척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7월 5일 오전 11시40분경 천기 2터널 입구에서 1톤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남,42,광명시)씨와 김모양(여,13), 또 다른 김모양(여,9)과 화물차에 타고 있던 한모씨(남,38,강릉시) 등 4명이 경상을 입고 삼척의료원과 삼척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