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바이오화력본부 직원 10여명은 7월 5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소 인근 포도농장을 찾아 농촌사랑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장마기간이라 습한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은 포도 봉지 씌우기, 포도순 따기, 제초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 도움을 받은 어르신께서는 “노인들 밖에 없는 농촌 현실에 식구끼리 했으면 며칠간에 걸려 할 일을 동해바이오화력본부에서 생각지도 못한 도움으로 걱정거리가 줄어들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8차례에 걸쳐 총 8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취약농가에 방문하여 무더운 여름 농민들의 구슬땀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포도가 영그는 가을에는 직원가족들과 함께하는 포도 따기 체험행사와 수확한 포도를 구매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동해바이오화력본부는 앞으로도 향토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