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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 방과 후 강사 양성과정,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취득과정
삼척시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한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이 큰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2016년 7월 1일 개소한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인력양성을 위해 3월 20일부터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직업교육훈련 2개 과정(아동요리 방과 후 강사 양성과정,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취득 과정)을 운영하여 7월 5일 수료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직업훈련교육으로 당초 선발된 교육생 40명 중 38명이 위 과정을 수료하여, ▲ 아동요리방과후 강사 양성과정은 수료생 18명중 11명이 아동요리지도자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취득과정은 수료생 20명중 필기시험에 10명이 합격하였으며, 6월 25일 실기시험을 치르고 8월 5일 최종합격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 구직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자격증 취득과 성공적인 취업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570-4083~8)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