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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부터 7일까지 현진관광호텔에서 도내 홍보 관계자 45명 참석
동해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이틀간 강원 권역 홍보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동해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주관으로 매년 권역별로 실시되는 행사로 작년에는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광고의 이해와 전략적 광고 기획을 위한 한국언론진흥재단 광고기획팀 장부영 팀장 주관의 세미나와 도내 18개 시군홍보담당자의 홍보 역량 강화와 악의적인 보도 자료에 대한 언론 대응 기법에 대한 자유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본 행사 정기 프로그램을 마친 이튿날 참석자에게 동해시의 맛과 멋을 소개할 문화관광해설사의 지원을 받아 관내 관광지인 묵호등대, 논골담길, 망상해변, 추암 석림 등을 둘러보고 물회, 회덮밥 등 해산물이 유명한 맛집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성규 공보문화담당관실장은 “그간 다른 지역에서 개최되던 세미나를 동해시에서 개최함으로써 관내 관광지 홍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