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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1일까지 보건 분야 1명, 간호조무사 1년 이상 근무 경력자
동해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갖도록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보건 분야로 전문성이 확보되어 즉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경험자를 우선 채용할 방침이며 선발 인원은 1명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해시에 주소를 둔 자로서 간호사면허.정신보건간호사 자격증, 간호조무사 1년 이상 근무 경력자면 응시 가능하다.
응시 희망자는 오는 7월 11일까지 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응시원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관련분야 자격증,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를 첨부하여 가족과 드림스타트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시자에 대해 서류 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하게 되면 2018년까지 월 170만원 가량의 보수를 받고 드림스타트에서 근무하게 된다.
현재 동해시 드림스타트에는 6명의 아동 통합서비스 전문요원과 4명의 사회복지 공무원이 저소득 아동 513명에 대한 신체 건강, 인지 능력, 정서 상태 등을 파악하여 대상자별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본 채용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젊은층의 구직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자격 있는 많은 시민의 응모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