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일 오후 7시 18분경 동해시 발한동 묵호역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 받았다는 신고를 받고 동해소방서(서장 김영조) 119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동하였다.
사고현장에 신속히 도착한 동해소방서 119구조대는 차량 안에 갇혀 있는 고씨(남 51세)를 안전하게 구조하여 응급처치를 실시 한 뒤 동해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다행히 고씨는 가벼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