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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오후4시 평생학습관 2층 6강의실
동해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4시 평생학습관에서 제1기 협동조합 설립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지난 5월 24일 처음으로 운영된 협동조합 설립과정은 71명의 수강신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수,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전문 강사들에 의해 운영되었다.
본 프로그램은‘협동조합 운영을 위한 사업 계획서 작성’을 마지막 강의로 종료할 예정이며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 자원 활용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었다.
그간 “왜, 협동조합인가?”, “협동조합의 등장과 확산”, “세계의 협동조합”, “협동조합의 유형과 선정”, “사회적 경제와 협동조합 생태계”, “사회적 경제의 이해”, “협동조합의 다양한 사례”, “협동조합 설립과 정관 작성”, “지역 내 협동조합의 가치 찾기” 등 강의 수강을 통해 협동조합과 관련된 이론부터 협동조합 조직과 설립을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운영 되었다.
시는 본 과정을 통해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활성화로 지역내 학습동아리나 마을공동체 등이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되는 파급효과를 거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본 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에게 7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6회에 걸쳐 심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7월 5일까지 50여명의 신청자를 모집 중에 있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학습을 통해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에게 알맞은 정보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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