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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및 삼척시 초,중,고 학생 350명에게 1억 4천만원 전달
국내 최초의 민자 화력발전소인 북평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중인 (주)GS동해전력이 지난 6월 27일 동해시, 삼척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3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제5회 GS동해전력 장학생 전달식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으며 장학증서와 총 1억 4천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학교별로 선발된 장학생들과 GS동해전력 이도식 대표이사 및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 구호동 GS동해전력 북평화력발전소 사옥에서 진행됐다.
그간 GS동해전력은 동해시, 삼척시 관내 초.중.고, 대학교 학생 중 성실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5회 1,95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바 있다.
GS동해전력 이도식 대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폭넓게 수행할 계획이며, 장학금 지원과 아울러 지역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