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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관장 홍성래)은 7월 4일 이용자를 위한 강의에 활용하기 위한 전자칠판을 설치하여 질 높은 스마트 교육공간으로 거듭난다.
분필 없이 손이나 펜 등으로 터치가 가능하며,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디지털 음향 등 시청각 효과가 매우 뛰어난 전자칠판의 설치는 도내 교육문화관 및 교육도서관에서는 처음이며, 새로운 교육이 스마트와 멀티를 지향하는 최신 트랜드에 부합하여 수강생들을 위한 만족도가 매우 높아질 전망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전자칠판은 고정식이 아닌 이동식이라 여러 강의실에서 활용이 가능하며, 평소에는 현관에 배치하여 강원교육과 삼척교육문화관의 다양한 홍보자료를 영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자칠판 설치로 인해 예전보다 다양한 자료의 활용과 역동적인 수업 진행으로 수강생들의 집중도 역시 높아져 학습 효과가 눈에 띄게 좋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강사들을 위한 별도교육을 먼저 실시하여 활용도와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