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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12차례 강연
동해시는 지난 6월 22일 오후 9시 발한도서관 강의실에서 수강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동해시민 독서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제1기 동해시민 독서대학 과정은 지난 4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3개월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개최되어 총 12회 480여명이 참가하는 큰 인기를 누리면서 종료하였다.
1회차 강의는 공주사대교육학과 홍인희 객원교수의 ‘인문정신과 건강한 삶’이란 주제로 4월 6일부터 4차례 진행되었고, 2회차 강의는 5월 4일부터 강원대학교교양학부 차장섭 교수의 ‘한국문화의 이해’란 주제로 펼쳐졌다.
마지막 3회차 강의는 지난 6월 1일부터 전)한국국학진흥원 박원재 수석연구위원의 ‘네 개의 우화로 읽는 장자’란 주제로 각각 진행되었다.
한편, 하반기에 운영되는 제2기 동해시민 독서대학 수강 신청은 오는 8월부터 시작하게 되며,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12회에 걸쳐 발한도서관에서 야간강좌로 운영하게 된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제1기 동해시민 독서대학 수료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책 읽는 도시, 동해 구현에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