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최근 각종 기관표창으로 받은 포상금을 동해시민장학금으로 쾌척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전과(과장 홍효기)는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여 받은 포상금 50만원을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시민장학금으로 쾌척하였고, 정선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원도지사기 시·군공무원 축구대회에 참가한 동해시청 축구동호회(회장 이승우)가 3위에 입상하여 시상금으로 받은 5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김도경 행정과장은 “공직가가 솔선수범해 우리 지역 인재양성에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데 감사드리며, 동해시민장학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