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양성을 위해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참여인원 40명(과정별 각 20명)을 대상으로 4개월(1일 3~4시간)에 걸쳐 직업교육훈련 2개 과정(아동요리 방과 후 강사 양성과정,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취득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있는 아동요리 방과후 강사양성 과정 교육생들은 지난 6월 20일 삼척시 소재 늘푸른지역아동센터(센터장: 황희숙)를 방문하여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쉬폰케익을 전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에 참여중인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분들은 직업교육훈련을 통하여 뛰어난 역량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신 분들로 진정한 지역인재로써 지역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