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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까지 1,50명 대상 지역별 4개소에서 실시
삼척시는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종사자 1,05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등 4개소에서 위생 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가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관리,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등 음식업 관련 위생교육과 고객만족을 위한 친절서비스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일정은 ▲ 6월 20일 13:00~17:00 원덕읍복지회관(1층) ▲ 6월 21일 13:00~17:00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6월 22일 13:00~17:00 근덕면복지회관(2층) ▲ 6월 23일 13:00~17:00 도계종합회관(3층) 이며, 강의내용은 △친절서비스 교육(김세환 (주)친절청결교육협회 대표) △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교육(장기효 강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음식점 원산지 표시 및 관리교육(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삼척사무소 팀장) △ 영업자 공지사항 안내((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 등을 한다.
삼척시는 여름철 지역 해변 개장 및 평창 동계올림픽 등을 대비하여 삼척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위생교육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마인드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 안전한 먹거리와 깨끗한 위생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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