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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2회, 북평장날 2회 등 총 46건 상담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예)는 ‘이동 복지상담 센터’의 운영으로 국정과제인 복지허브화 조기정착과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북평동 관내 아파트 2회, 북평민속장날 2회로 총 4회의 이동복지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다양한 복지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북평주공1차 연립에서 지난 5월 15일 실시된 이동상담시 19건, 6월 15일 북평주공2차아파트에서는 13건의 복지상담이 이루어졌고 북평민속장날 1차 이동복지상담(5월 18일)시 10건, 2차(6월 8일)에는 4건으로 총 4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중 13건의 복지사각지대 상담 세대에는 이미 후원물품이나 후원금 등이 제공되었으며 현재 4건은 기초수급 또는 한부모 등의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가구원 수입 등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또한, 18건의 기초연금수급 상담 건에 대해서는 급여수준에 맞는 연금이 지급되고 있는지 재확인 후 개별 안내 등 대상자별 맞춤형지원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이동 복지상담 센터 운영으로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가 빠짐없이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복지체감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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