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례 강연, ‘강원도 산하와 인문학의 향기’ 신사임당과 춘천박씨
1차례 탐방, ‘한반도 물줄기의 시원을 찾아서’/검룡소, 황지연못 등
동해시는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 창출의 일환으로 ‘길 위의 인문학’ 2차 강연과 탐방이 지난 6월 10일 30여명의 수강생의 참여로 성황리 종료되었다.
지난 5월 24일과 6월 9일 홍인희 교수에 의해 진행된 2차례 강연은 ‘강원도 산하와 인문학의 향기’라는 주제로 조선의 대표 유학자인 이이와 이황의 어머니인 신사임당과 춘천박씨의 삶을 통해 우리 지역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한편, 지난 6월 10일 ‘한반도 물줄기의 시원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현장 탐방은 강연에서 배운 인문적 지식을 검룡소, 황지연못, 단군성전, 구문소 등의 현장탐방을 통해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종료된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총 4회중 2번째로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도서관에서 자아를 치유하고 삶의 행복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