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9일 오후 1시30분부터 4층 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공모사업 일환
동해시는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중 하나로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추진되는 특강을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시청 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접수된 사업 중 3개의 사업을 확정하여 1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3개의 사업은 동해시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한부모 가족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동해 YWCA의 여성인권아카데미, 그리고 동해시여성단체협의회의 특강이며 다른 두개의 사업은 4월부터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시는 2013년부터 여성친화도시사업으로 18개 사업에 4천 5백만원을 지원 한 바 있다.
시는 ‘동해를 변화시키는 여성들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고창영(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 강사에 의해 진행되는 본 특강을 통해 여성이 시대의 변화에 앞장서서 여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의 자긍심과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본 특강과 함께 참석자를 대상으로 성 평등 의식 개선을 위한 양성평등 캠페인도 연계 실시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 등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민귀희 동해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신나는 여성, 행복한 가족, 빛나는 동해라는 비전으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어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동해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