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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오전10시~12시까지 복지서비스 상담 및 사각지대 발굴 홍보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예)와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5월 18일에 이어 오는 6월 8일 북평민속장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두 번째 이동 복지상담 센터를 운영한다.
북평동행정복지센터는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북평민속장날을 활용, 월 1회 ‘북평민속장날 이동 복지상담 센터’ 부스를 설치하여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하여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차 상담에서는 복지사각지대 3가구, 기초수급 1건, 기초 연금 3건, 긴급 지원 1건, 한부모 1건, 장애인연금 1건 등 총1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동 복지상담센터 운영을 통하여 홍보전단지, 홍보물품 배부, 상담을 통한 신청 접수는 물론 접수된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대상자별 복합적 욕구에 맞는 공적 급여 제공부터 민간자원 연계까지 지속적으로 돌봄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예 북평동장은 “북평장날 이동 복지상담 센터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다양한 경로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맞춤형복지팀의 체계적인 관리로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