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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발한동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동해시는 오는 6월 9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발한동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제255차 안전점검의 날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경찰서, 동해소방서, 시설관리공단,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유관 기관·단체 50여명이 참가해 태풍 및 호우 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서 배포 등 풍수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16일 동해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실시하는 승강기 사고 대응 합동훈련에 앞서 승강기 안전이용 수칙 및 승강기 정지에 의한 갇힘시 행동요령에 대해서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본 캠페인을 통해 풍수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대처하기위해 시민 스스로가 평소 태풍, 호우 등의 자연재해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생활할것을 강조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홍효기 안전과장은 “안전점검 캠페인은 풍수해를 대비한 사전 시설물 점검과 생활주변 취약요인에 대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행사이므로 시민 여러분도 이웃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