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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오전 동부메탈 운동장에서 호국 정신과 안보 의지 결의
동해시재향군인회(회장 권혁도)에서는 오는 6월 4일 동부메탈 운동장에서 주요 내빈 및 회원 3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제11회 호국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격년제로 개최되는 본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연이은 북한 미사일 도발로 불안한 한반도 정세에 호국정신과 안보의지를 확고히 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동해시재향군인회는 전체 3만여명 회원 중 정기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는 5천여명의 회원으로 운영되는 동해시 사회단체로 관내 10개동에 탄탄한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각 동별로 20~30명의 여성회원도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본연의 활동 이외에 주민에게 신뢰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집안 청소, 목욕 서비스, 주거 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