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설관리공단, 6월부터 적용, 출발일 30일전부터 예매 가능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동해시민의 자긍심이자 손과 발인 시외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고양(하남) 노선 인터넷(지정좌석제) 예매 및 전자 승차권제 도입 서비스를 시행한다.
본 제도는 6월부터 적용되며 이는 지난 5월 동서울, 대전 노선에 이어 시행되는 것이다.
시는 이로써 버스를 타기 위해 시민이 직접 터미널을 방문해야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대중교통 노선 증·확대에 기여하여 대중교통 이용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인터넷 예매가 시행되는 노선은 동서울, 부산, 포항, 울산, 마산, 대전, 고양, 하남으로 8개 노선이며 동해공영버스터미널 시외버스 운행은 13개 여객사에서 16개 노선으로 1일 260여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시간은 아침 6시부터 익일 1시 10분까지로 고양(하남) 노선 예매는 출발일로부터 30일전 예매가 가능하다.
김진경 교통사업팀장은 “가까운 시일내에 춘천 등 장거리 노선의 모바일, 인터넷 예매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대중교통수단의 편리성을 극대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