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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오후3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100만원 상당 선물 전달
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소(소장 이광호)는 오는 6월 5일 오후3시에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늦게 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북평동 저소득아동 7가구를 선정 초청하여, 케익과 학용품 등 1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위문품을 전달한다.
한전산업개발(주)은 매년 관내 소외된 아동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11월 25일 ‘미리 하는 크리스마스’와 6월초 ‘늦게 하는 어린이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 위문품후원,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광호 소장은 “매년 작지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게 되고 용기를 잃지 않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