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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월~8월까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바란 365 복지사각지대 발굴단과 독거노인 돌봄 방문형 서비스 연계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는 폭염, 장마 등으로 생활환경이 더욱 취약해지는 혹서기를 대비해 복지소외계층 보호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오는 6월부터 8월 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바란 365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및 독거노인 돌봄 방문형 서비스 기관이 연계, 협력하여 혹서기 취약가구의 건강상태, 주거지 위생 상태를 비롯한 냉방기 가동여부, 음식물 보관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독거노인, 장애인, 한 부모 가정 등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가 어렵게 된 가구나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중점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공적지원을 비롯하여 민간자원을 활용한 서비스연계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의출 발한동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도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민관의 다각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