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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오후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전통한옥 시설사용료 등
동해시는 6월 1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올해 처음으로 동해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동해시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소비자 문제에 전문지식이 있는 물가안정 관련 단체장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보호 및 지방물가안정 관련 조례 및 규칙의 제·개정, 공공요금 등 지방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시민 소비생활의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하여 심의 및 조정했다.
금번 개최되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추암 해수욕장 캠프장 및 주차장 사용료 신설 안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전통한옥객실 및 컨벤션센터 냉·난방기 사용료 신설 안에 대해 심의했다.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위원장 박완재 부시장은 “동해시 대표 관광지의 시설 사용료 신설에 관하여 심의하는 만큼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시민의 소비생활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동결 및 인상을 최소화 하는 등 물가안정 기여를 위해 힘쓰겠다고”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