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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주) 동해화력발전처(처장 조동학)가 나눔 실천의 공적을 인정받아 ‘2014년 제1회 행복나눔인’에 선정됐다.
‘행복나눔인’은 사회공헌의 사회적 귀감이 되는 단체 및 개인을 발굴함으로써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사)나눔국민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1년부터 분기별로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동해화력발전처에서는 지난 2004년 사회봉사단 창단 이래 187명의 전 직원이 나눔과 봉사의 미덕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동해지역의 홀몸노인을 포함해 소년소녀가장 16명, 지역아동센터 3곳, 전통시장 1곳, 1사1산하(성산봉, 전천)와 1농촌마을(추암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또한, 다문화가정 지원 등 소외된 이웃과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나눔의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온 공로로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동해화력발전처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변화와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발굴, 수행하여 봉사자와 수혜자가 모두 행복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 31일 오전 11시 30분,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있으며, 동해화력발전처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인 ‘행복나눔인상’이 수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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