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2017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이사부 역사예술여행’을 주제로 한「독도의 아픔」 초연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5월 13일 오후 7시 30분(소요 6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삼척윈드오케스트라(지휘:김진철) 50인조의 주옥같은 연주와 성악협연(이현재, 김성희)으로 시민들을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