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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민예총 동해지부, 5.27~31까지
강원민예총동해지부(지부장 김흥우)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송정동 열린문화공간 그루터기에서 '제19회 환경문화 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사진전은 2층 전시실에서 43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엽구전시는 1층전시실에서 산짐승을 잡는 덫 등 밀렵도구 20여점과 멧돼지, 삵, 산양 유골 등을 함께 전시한다.
아울러 올해 우리지역을 배경으로 제작한 환경단편영화와 지난해 원전 사고를 주제로 개봉된 <판도라>영화를 1층 상영관에서 27일 오후2시와 31일 오후7시에 상영할 예정이다.
김흥우 (사)강원민예총 동해지부장은 “이번 예술행사는 우리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들을 소재로 한 사진전시와 지난해 인기리에 상영됐던 <판도라>와 환경단편영화를 상영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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