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시민을 대상으로 첨단 도시정보 및 안전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u-교량안전관리시스템 및 도시관제 통합플랫폼을 시범으로 구축완료하고 본격적인 u-City첨단도시로 도약 한다.
시가 구축한 u-교량안전관리시스템은 도시구성의 시설물 중 교량안전관리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안전정보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으로 중(重)차량의 교통량이 많은 삼척교에 시범으로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도시관제 통합플랫폼은 삼척시가 복합에너지거점도시로 발달함에 따라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교통·환경·방범·재난 등 다양한 문제를 최소화하는 도시관제에 필요한 u-City 통합관제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통합플랫폼의 도시관제 정보는 교량안전관리정보와 도계읍 급경사지지역 시민의 급경사지 안전정보서비스, 불법주정자 연계정보 서비스 등을 통합하여 서비스 한다.
향후 삼척시는 첨단화된 u-City기반의 시민 체감형 도시정보 서비스를 제공 목적으로 가로등 및 보안등 실시간관제, 시설물관리정보, 환경정보, 교통정보, 기상정보, 안심 Smart 콜택시 서비스, 전통시장 Smart 카드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하고 통합플랫폼에 통합 구축하여 예산절감 등 업무에 효율성을 기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본사업을 통해 복합에너지거점도시로서의 명실상부한 u-City 기반의 최첨단 도시를 조성하고 양질의 도시정보를 제공하는 유비쿼터스 첨단도시로 발돋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척시는 2013년 국토해양부 U-City 시범도시 공모에서 U-City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10억의 국비를 지원받아 첨단도시 u-City 도시로 도약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완료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