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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오전 11시 관내 식당, 보훈단체 9개 관계자 참석
동해시는 오는 24일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관내 9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하여 호국보훈의 달 행사 추진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보훈단체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6월 개최될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관련해 보훈단체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또한 시는 본 간담회를 통하여 올 6월 2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령·거동불편 보훈대상자의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현충탑 경사로 설치 및 계단·보도블럭 전면 교체 행사를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참석자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에 일반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고취 홍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정기적인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격려와 보훈단체 호국순례 지원 등을 통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함양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