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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1함대 수리창 사랑드림봉사단(단장 심중호 창장) 회원 40명이 5월 17일 무더위 속 연탄 배달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 대상자는 발한동 관내 동문산길 중턱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로, “주택이 워낙 고지대에 위치한데다 차량 진입도 어려운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한시름 덜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봉사자가 배달한 연탄 수량은 400장이며 40명의 대규모 인력 투입으로도 쉽지 않은 힘든 구간을 무더위 속에 두 시간 넘게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