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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동 산 81번지 새천년도로 소망의탑 인근에 미술관 신축이 추진되고 있다.
시에 따라면 지난 2월 27일 민간사업자로부터 교동 새천년도로 소망의 탑 일원에 미술관 신축의 허가신청이 접수되어 3월 중순 관련 부서간 건축의제 협의를 완료하였다.
새천년도로 미술관 건립은 3월 28일 오후 3시 개발행위허가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가 완료되면 4월부터 본격적인 미술관 건립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에 제출된 건축허가 신청에 의하면 새로 신축하는 미술관은 2억 6천여만원의 사업비로 연면적 262㎡에 지상 2층 규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미술관이 신축되는 교동 새천년도로 주변은 소망의 탑을 비롯하여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삼척의 관광명소로 미술관이 신축되면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여 삼척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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