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8일 오후2시 2층 회의실에서 11개 환경단체 대표 및 임원 20명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효과적인 환경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 논의
동해시는 환경행정의 최일선 파트너인 민간 환경단체와의 협업 강화를 통해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지난 5월 1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11개 환경단체 대표 및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운영방향 및 주요현안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환경시책 추진을 위한 협조 당부 및 효율적 환경정책 추진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환경단체 보조금 운영방안 설명 및 보조금 지원 단체에 대한 주요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활동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아울러 박종성 행정지원국장은 회의시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 등 여러 환경 보전 활동 적극적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위해 환경 단체간 연대 활동을 당부할 예정이다.
남원일 시 환경과장은 “환경단체와의 긴밀한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중심의 행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