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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처음처럼’ 이익금의 일부를 후원금으로 조성
동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종규)는 5월 16일 ㈜롯데주류 강원지사(지사장 하용연)과 건강가정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동해시 지역아동 후원금 조성 협약」을 체결하였다.
㈜롯데주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소주 “처음처럼” 판촉 활동으로 발생하는 이익금 중 일부를 동해시 지역아동센터 후원금으로 조성한다.
기금은 롯데주류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의 동해시 전 지역 음식점용 판매량 총량을 기준으로 병당 10원을 장학금으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 협약은 2017년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유효기간은 2년으로 하되 당해 연도 이의가 없을 시 계약기간을 연 단위로 자동으로 연장된다.
㈜롯데주류 강원지사장은 “가정환경이 열악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발전 도모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한 지원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