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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12월, 드림스타트 대상 발달장애 의심 아동(4세~13세)
동해시 드림스타트는 발달장애가 의심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발달지연아동 통합치료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발달지연아동 통합치료지원 서비스는 동해종합사회복지관 밝은빛 누리예 교육원과 연계하여 미취학 4세부터 초등학생 13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연말까지 서비스 된다.
사전 검사로 영유아발달검사, 그림 어휘력검사 등을 실시하여 아동의 발달 상태를 확인 후 주 1~2회 통합치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치료분야로 인지/언어 발달지연 아동 언어치료, 정서발달지연아동 심리치료, 행동발달지연 아동은 감각통합운동 치료를 진행하며, 대상 아동의 부모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여 발달장애 아동을 이해하고 부모의 역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발달지연 아동 통합치료 지원 서비스에 대한 교육비용은 드림스타트에서 전액 부담하여, 가족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돕고 치료비용 부담을 늦추게 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인지언어, 정서, 행동발달 지연아동에게 개인별 맞춤 통합치료서비스를 통해 모든 영역에서 도움을 받아 발달지연을 늦추게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