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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오는 5월 16일까지 모집... 6월~9월까지 근무
동해시는 최근 기후 변화와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감염증 예방을 위한 취약지 방역 소독을 다음달부터 9월까지 집중 실시한다.
시는 질병을 예방하고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방역소독 사업에 지원할 기간제 근로자로 남자 2명을 오는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의 각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 되며 응시원서와 이력서 등을 작성하여 보건소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시자중 방역소독업무 분야 유경험자와 「고용상 연령차별 금지 및 고령자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2조와 제16조를 적용하여 55세 이상 응시자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
합격자 채용은 17일 서류 심사와 면접시험을 거쳐 18일 목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자의 근무기간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이며 근무는 주 2~3회로 야간(18시~22시)시간에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1일 26,240원을 지급 받게 될 예정이다.
김진문 보건소장은 “관내 곳곳을 순회하며 소독을 실시하여 감염병을 옮기는 해충 구제에 총력을 기울여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