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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행복드림 환경조성, 여성친화거리 축제 등 평가
모니터링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동해시는 지난 4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1분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을 개최하였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을 고려하여 실정에 부합되도록 수립하는 4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현재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5~2018년)이 수립되었고, 그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되어 시행중에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아동, 노인, 고용, 여성 등 7개 분야 민간기관 단체,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와 담당공무원으로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분기 모니터링을 통해 2개 사업(청소년 행복 드림 환경 조성, 여성친화거리 축제)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국한되지 않고 시민을 위한 작은 생활 아이디어로 시민 전체에 감동을 줄 수 있는 활동이 제시되는 등 모니터단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교환 되었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지역사회 보장계획이 공공과 협의체·주민의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 수요를 파악하여 실행되고 평가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모니터단이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의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