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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 및 동해시노인요양원 이미용 봉사활동 실시
발한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최경화)는 바란이공동체, 발한동 직원 등 10여명은 이.미용 봉사로 4월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하였다.
본 단체는 지난 2월과 3월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 가구를 찾아가서 퍼머, 염색, 컷트 등 이.미용 재능기부를 해 주었고, 동해시노인요양원의 경우 3년째 두 달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참가자들은 발한동과 동해시노인요양원을 찾아서 머리 손질을 해 드리고, 말벗, 안마 등으로 정을 나누고 사랑으로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발한동 새마을협의회와 바란이공동체는 “지속적인 재능기부로 이웃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이웃愛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