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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시민이 중심이 되고 지속가능한 행복한 삼척을 만들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원더풀 삼척포럼”의 4월 강연을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지내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설계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연구소 강병근 소장이 강연자로 나선 이번 강연은 4월 28일 금요일 오후 4시 삼척시청 대 회의실에서 삼척시청 및 유관기관 공직자들이 참석.수강하며 ‘삼척의 미래가치 창조’라는 주제로 약2시간 동안 진행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강병근 소장은 제주 에코랜드, 가평 쁘띠프랑스, 한려해상공원 외도 문화시설 등 친자연주의 및 장애인 건축·편의시설 전문가로 유명한 건축가이다.
시 관계자는 “원더풀 삼척포럼의 운영을 통해 저명인사들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여 공직자들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하고 시정철학을 공유하는 등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이 장이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