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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도계캠퍼스, 물리치료학과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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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삼척) 물리치료학과 김영민 학생 |
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총장 김헌영)에 재학중인 이영민 학생은 도계시민과 합심하여 소중한 생명을 살려 SNS 상에서 화재가 되고 있다.
도계캠퍼스 물리치료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이영민 학생은 지난 4월24일 오후4시경 친구들과 함께 도계읍 장터인근을 지나던 중 사람들에 둘러 쌓여있는 심폐소생술의 응급처치 현장을 발견하고, 그 즉시 심폐소생을 실시하던 시민을 도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영민 학생은 평소 심폐소생술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연습을 해왔으며, 자신은 응급처지 중인 시민분을 조금 도왔을 뿐이라며 겸손을 표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강원대 이현창 삼척부총장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Open Class’ 수업을 통하여 도계주민은 물론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응급처치에 관한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