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 관리지역 13개소,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조사 등
동해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 피해 제로(ZERO)화를 위하여 다양한 안전관리 사전 대책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5월중으로 여름철 안전관리 대비 물놀이 관리지역 13개소(전천, 무릉계곡, 비천 외)를 비롯한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인명 구조함, 구명장비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의 설치 현황 및 분실·파손 여부와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점검반을 구성하여 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별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6월부터 3개월간을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전광판 홍보, 캠페인 행사 등을 활용하여 상황 대처 요령을 시민에게 다각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홍효기 안전과장은 “금년에도 단 한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예방과 시설물 확충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