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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동주민센터(동장 김진천)에서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순회하여‘움직이는 행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움직이는 행복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삼척소방서, 삼척시보건소, 삼척시정신건강증진센터, 정라동여성의용소방대가 함께 운용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건강체조,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시연, 우울증 예방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벌써 3번째가 되는 ‘움직이는 행복센터’는 4월 25일 정라주공경로당을 찾아가 실시되며 어르신들에게 생활상 필요한 안전이나 건강에 대한 지식 뿐 아니라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돕는 역할까지 부여함으로써 복지자원의 장(場)이 펼쳐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