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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22일 청소년멘토링 참여아동을 대상으로 봄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봄소풍은 청소년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멘티와 멘토간의 어색함을 없애고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아동과 멘토들은 삼척시 장미공원에서 전래놀이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해양레일바이크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아동은 “처음 레일바이크를 타봤는데 멘토 형과 함께 타서 좋고 형과 더 친해진 것 같아 또 오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많은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멘티에게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