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4일 오전 8시3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동해시는 지난 4월 24일 ‘동해시 복지허브화 추진단장(부시장 박완재)’주재 하에 동(洞) 맞춤형복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본 회의를 통하여 각 동(洞)의 맞춤형 복지팀 추진성과, 동(洞) 복지허브화 선도적 추진을 위한 계획과 어려운 점 등이 공유하여 시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였다.
‘동 복지허브화’는 기존 복지담당 외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민관협력 활성화, 통합사례관리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하며,
시는 ‘16년 복지허브화 추진으로 사례관리 162건, 긴급지원 591건, 방문상담 1709건, 사각지대 발굴 458건으로 ‘14년에 비해 2배 이상 실적이 증가되었고 이로써 시민의 복지체감도 역시 향상 되었다.
김시하 복지과장은 “금년 상반기까지 10개동 전체가 복지중심(Hub)기관으로 탈바꿈하여, 어려운 우리 이웃의 삶이 변화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연대의식이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