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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오후2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환경미화원 97명
사고 사전 예방 및 보건 교육/친절 생활화로 신뢰받는 청소행정 실현
동해시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을 처리하고 있는 환경미화원(97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복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시민이 만족하는 청소행정 실현을 위한 교육은 지난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동해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친절 서비스 실천을 위하여“친절은 베풀면 되돌아온다.”라는 동영상 상영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선별하는 환경미화원의 안전·보건교육으로 각종 사고 발생을 사전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또한 산업재해 발생의 원인,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 기타 산업재해 발생 등 이론과 건강관리 체크 방법 등 교양, 응급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대처방법 등 보건교육도 포함 되어 있다.
남원일 환경과장은 “환경미화원이 친절의 생활화로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소 행정을 실현할 것”을 강조하고 “시민들께서는 생활쓰레기는 반드시 분리하여 배출할 것과 무단투기를 하지 않는 성숙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