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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관내 저소득가구 대상 매월 20매 제공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가족관계를 개선하여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사업으로 『가족과 함께 영화보는날』 운영하고 있다.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종철 부위원장의 후원으로 지난 3월 부터 매월 20매의 영화관람권을 제공받아 관내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초.중.고 (손)자녀가 포함된 가구를 순회 선정하여 운영하는 「가족과 함께 영화보는 날」 은 대상 학생 및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북평동행정복지센터 이지예 동장은 “「가족과 함께 영화 보는 날」 운영으로 저소득층에게 문화생활 및 여가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조부모)와 자녀(손자)와의 문화생활 공유로 자연스럽게 가족관계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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