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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에게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 자원 전반 설명
동해시는 최근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등 관내 관광지가 전국적으로 홍보됨에 따라 관광객 급증으로 문화관광해설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선발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 해당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하여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를 말한다.
시는 현재 관광지 3곳(무릉계곡, 추암 해수욕장, 천곡동굴)에 문화해설사가 상시 배치되어 있으며 필요시 논골담길 등 관광객의 요청에 따라 문화관광해설사를 파견하여 동해시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한편, 동해시의 문화관광해설사는 총 6명으로 2002년에 1명, 2011년 3명, 그리고 2014년에 2명을 양성하여 배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